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김철민 기자
광고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자유한국당, 율천,서둔,구운동)수원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 수원시의회

 

개정안에 따르면 수원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대상지역을 기존 원도심 내 노후주택에서 수원시 전역의 노후주택으로 규정해 노후도가 심한 원도심 외의 지역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또 녹색건축물 조성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립주택의 규모를 기존 ’19세대에서 ’150세대까지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 의원은 현재 연립주택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대상이 19세대 이하로 제한되고 있어 20세대 이상의 연립주택은 노후도가 심해도 지원받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개정안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립주택의 규모를 확대해 쾌적한 공간 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오는 16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15 [20:0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