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지역사회와 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공유경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구현에 꼭 필요한 요소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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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0()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지역사회와 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 경기도의회

 

안 부의장은 공유경제는 한번 생산된 제품을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방식으로,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기술 진화와스마트폰 보급 확대 등 ICT 플랫폼에 의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공유경제는 지구상의인구증가와 자원고갈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성 구현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공유경제의 진화 : 플랫폼 경쟁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협력하고 함께 성장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지역사회와 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 경기도의회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공유경제의 경제 사회적 영향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협동조합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 플랫폼 개발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지역사회와 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 경기도의회

 

이날 행사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좌장을 맞은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 차두원 CODE42 정책총괄, 라파엘 가드레오 에바쿱 CTO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중식 부위원장, 송영만·이영주·김종배·오지혜 의원과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 삼일공고 김동수 교장과 학생 등 도민 50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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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3 [09: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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