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청사에 강남대 학생 미술작품 10여점 전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2 [12:1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청사에 강남대 학생 미술작품 10여점 전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0/12 [12:10]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청사 1층 민원실 앞 복도 벽면에 강남대 미술문화복지학과 학생의 작품 10여점을 1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청사 내 전시한 미술작품을 관람하는 모습.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이는 지난 달 강남대 관계자가 학생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청사를 찾은 주민들에겐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며 전시를 요청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전시에선 주민들이 미술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생활소품이나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은 그림을 전시한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청사 내 전시한 미술작품을 관람하는 모습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미술학도에게 자신감을 주고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하도록 청사 내 전시를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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