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엄마민중당 "세월호 참사 2000일. 검찰의 전면재수사로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야"
[자료]여성-엄마민중당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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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일어 난지 2,000일이 지났지만,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
304명의 국민이 선박사고로 생을 달리했는데도, 2,000일이 지나도록 어떠한 진상규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문재인정부는 출범과 함께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이야기 했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2,000일 전에 머물러 있다. 2기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지켜보자고 하지만, 2기 특조위는 수사권·기소권이 없어 한계가 뚜렷하다. 
 
문재인 정부와 검찰은 이제라도 전면 재수사를 통해 이 가슴 아픈 참사의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2019년 10월 7일
여성-엄마민중당 (대표 :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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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20:3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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