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 수원화성문화제로 오세요”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꿈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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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3() 수원화성에서 개최된 56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참석해 축하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 수원화성문화제로 오세요”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올해 56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 도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하며,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서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의 혜경궁홍씨에 대한 효심과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재현된 축제가 바로 수원화성문화제라고 밝혔다.

이어서울에서부터 이어지는 정조대왕의 능행차 재현, 음식축제 등 역사적 의미를 담은 행사 대부분이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태풍 미탁으로 인해 취소되었다.”그동안 행사를 준비해온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수원시 집행부와 행렬단 등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수원시민과 도민들께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 수원화성문화제로 오세요”     © 경기도의회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4동안 진행되는 축제의 현장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조대왕이 보여주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경기도의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와 태풍 미탁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로 도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박광온·김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1)·이필근(수원3)·황수영·김은주·최종현·김장일 의원과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     © 경기도의회

 

한편 경축 타종식에 이어 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시상식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권영원 회장)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규방공예가들과 수상자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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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19:1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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