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사회적 배려가구 대상 LED조명 교체
보훈원의 복지타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대상 → 노후조명 교체활동 벌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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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지난 26일 보훈원의 복지타운에 거주하는기초생활수급자 22가구를 대상으로 밝은 HOME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시공사, 사회적 배려가구 대상 LED조명 교체     © 경기도시공사

 

밝은 HOME 만들기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계층의 조명기구를 교체해밝기개선 및 전기요금 절감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세번째로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사 직원 10여명이 참가해 무주택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보훈복지타운 2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대내 방등, 주방등과 공용구역의 노후 센서등을 LED조명으로무상 교체했다.

 

복지타운에 거주하는 한 입주민은 집이 너무 환해져서 참 좋다, “전기요금도 절감된다고 하니 이젠 마음 놓고 불을 켤 수 있겠다며 공사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공사 관계자는 매년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LED 조명 교체활동으로 어렵게 지내시는 이웃들의 주거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과 희망이 되는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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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8 [15:3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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