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경비원 고용안정 우수아파트 인증패 제막식
용인시 노사민정協, 포곡읍 금전마을 계룡리슈빌 아파트 등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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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8일 경비원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한 모범 단지로 선정된 처인구 포곡읍 둔전리 금전마을 계룡리슈빌 아파트에 인증패를 전달, 제막식을 가졌다.

 

▲ 백군기 용인시장이 18일 경비원 고용안정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포곡읍 금전마을 계롱리슈빌 인증패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이날 행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광수 ()용인시아파트연합회장, 협의회 관계자, 경비원, 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지난 8월 아파트 경비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아파트 6곳을 모범 단지로 선정, ‘경비원 고용안정 우수아파트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모범 단지는 경비원들의 근무기간, 근무환경개선, 적정 급여 지급향상 등을 고려해 ()용인시아파트연합회와 함께 선정한 것이다.

 

▲ 경비원 고용안전 우수아파트 인증패 제막식     ©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비원과 입주민이 상생하는 공동주택 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우수아파트 단지들이 올바른 공동체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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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9 [22:1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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