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수원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정책교육에 축사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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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19일 오전10시에 수원로컬프드직매장 강당에서 수원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정책교육이 진행되었다

 

▲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수원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정책교육에 축사     ©윤경선 의정지원단


이날 민중당 윤경선 수원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인 격려를 하였다
.

 

수원은 농업의 수부도시인데 농업에 대한 지원이 수부도시 답지 못하고 전업으로 농사를 짓는 분들에 대한 지원이 매우 부족하며 농업 수부도시답게 농사롤 생계를 이어가는 농민에 대한 지원이 대폭 늘어나야 한다고 하였다.

 

농업은 단순히 시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름철 강우기에 물을 저장하는 댐 역할, 논에 채워진 물이 점차 지하로 스며들어 지하수를 채워 주는 역할등 시민의 삶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농작물의 광합성 활동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고정 시켜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해 준다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큰 만큼 농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하고 특히 농업을 생업으로 삼는 전업 농민들이 생계 걱정없이 농사 지을 수 있는 농업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였다.

 

한편 민중당에서는 농민들이 농사 지어서 생계가 보장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남에서부터 시작하여 농민수당을 도입하고 있다며 농민이 생계 걱정 안하고 농사 지을 수 있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농민수당의 도입, 보조금지원 확대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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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9 [17:3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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