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21대 총선은 평화 자주의 길로 나가야 한다"
[자료]21년전 새노청의 다짐과 선언은 지금도 유효하다
김철민 기자
광고

<이 글은 오리온 투쟁백서에 일부를 기초하고 있다.>

 

http://www.ynanum-pres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70&idx=211990

 

지난 1998년 청주도시산업선교회에서는 지역시민사회가 참석한 가운데 새아침노동청년회(이하 새노청) 결성식이 있었고, 새노청 회장이었던 김O식의 인사가 있었고, 청주도시산업선교회를 대표해서 조OO 전도사와 구속되었다 출소한 충북대학교 총학생회장 김O주의 축사가 있었다.(현 충북도의원)


새노청 회장 김O식은 경과보고에 이어, 새노청은 노동자 청년 조직으로 통일운동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하고 도시산업선교회를 대표한 조OO과 청년학생을 대표한 김O주는 이를 축하하는 축사를 각각 하였다.

 

여전히 한국사회에는 적폐 청산의 과제가 의연하다.
제 21대 총선 공간은 <한국사회 대개혁> 중요한 공간임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사회 개혁 중 시민사회의 도덕성과 정당성, 민주화 운동의 정당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 단언하며, 이를 위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서, 과거사위원회에 자료를 보낼 예정이며, 이후 법 개정을 통해 과거사위원회 활동이 재개 되었을 때 진상규명을 하는 것이 중요한 정치적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다.

 

21년전 결의한 새노청의 결의는 아직도 유효하다.
2019년 8월 5일부터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플라자 사거리에서 F-35A 도입반대 1인 시위를 시작하였고, 지금은 서명 작업을 하고 있다.

21년전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한 약속, 노동자 민중 정치세력화에 새노청이 앞장서겠다!!

 

 


 

<민중당 충북도당 이명주 위원장이 6월 5일 민중당 청주시지역위원회 총회에서 한 인사말 중 일부>

 

자주통일,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정당으로 계속 해나갈 것임
일하는 노동자가 70%인 우리사회에서 노동자가 정치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우리사회 아직도 그렇지 못하다. 이제는 노동자가 정치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자주의 시대에 맞게 민중당이 함께 할 것이다.

 


 

2019. 9. 14

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위원장 이옥순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4 [21:0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