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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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지난 9월 10일() 추석을 맞이하여 준법지원센터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직원 성금 및 원호품을 전달하였다.

▲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     © 수원준법지원센터

 

수원준법지원센터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 받은 불우이웃 2가구에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였으며,보호관찰소 인근 경로당 3곳을 방문하여 백미 및 스팸 선물세트 등 60여만 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문하였다.

윤태영소장은많지 않은 금액임에도 고마움을 표시하는 이웃들을보면서 너무나 보람찼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원호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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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2 [11:4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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