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일본경제침략 대응 추경예산이 도내 기업인들에게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
[자료]제 338회 임시회 더불어민주당 성과 관련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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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제 338회 임시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추가경정예산이 일본경제침략으로 힘들어 하는 도내 기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술개발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

 

▲ 참석의원 : 정윤경 수석, 김태형, 고은정 대변인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26()부터 910()까지 16일간 진행된 제 338임시회에서 일본경제침략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326억원을 적극적으로 심의하여 의결했다.

 

특히 이번 예산심의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부품국산화 지원사업경우 도내 피해기업들의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5억원을 증액하는 결단을 내리기도했다.

 

일본경제침략 대응예산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소재·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사업100억원 기술개발사업 100억원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부품국산화 사업 15억원 시스템 반도체 국산화 지원 사업 10억원 소재·부품 장비 피해기업 운전 및 시설투자 특례 지원 50억원 소재·부품 국산화 펀드 조성사업 50억원수출규제 대응전략 수립용역 1억원 등 총 7개 사업 326억원이다.

 

그밖에 이번 임시회에서는 황대호 의원(수원4)이 발의한 경기도 교육청 일본 전범기업기억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 가결돼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과 전범기업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는 근거가 됐다.

 

또한 김용성 의원(비례)이 발의한 문화재 및 공공시설 등의 친일 흔적조사 및 일소(一掃) 촉구 건의안도 통과돼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문화재 및 공공시설등에 잔존해 있는 친일 흔적들에 대한 청산 작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일본경제침략으로 힘들어 하는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경제적인 약자를 위한 정책생성 및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도민들에게 약속드린다. .

 

2019910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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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2 [11:0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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