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위원회, ‘N●N● JAPAN’ 결의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1:35]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위원회, ‘N●N● JAPAN’ 결의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09/09 [11:35]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수길)는 지난 5일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를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위원회, ‘N●N● JAPAN’ 결의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이날 결의대회에서 세류1동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은 경제보복 NO’, ‘일본정부 규탄한다등의 구호가 써진 피켓을 들고 일본정부를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번 결의대회를 마련했다", "국내 수출규제를 통해 경제 보복에 나서고 있는 일본의 행동에 강력히 맞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결의대회에 앞서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잊지 않기 위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카드섹션 글자 하나하나를 손수 만들어 결의대회에 사용했다.

 

김수길 주민자치위원장은 "과거사에 대한 조금의 반성도 없이 무역보복에 나선 일본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사태를 철회하고 사과할 때까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