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9월 3일 ~ 5일, 오산시 자매도시 참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00:56]

오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9월 3일 ~ 5일, 오산시 자매도시 참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08/29 [00:56]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9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 오산시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하여 관내 작목반 및 농가에서 생산한 배, 쌀 등과 자매도시 지역 농·특산물잡곡,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50여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행사에 사회적기업 오산양조 등 5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의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하여 오산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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