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23일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 대상으로
김영아 기자
광고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지난 23일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치매 예방·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알리고,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사업(치매선별 검사, 치매진단 검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치매환자 가족교실 헤아림과 치매환자 가족이 심리적 안정을 돕는 치매환자 가족 자조 모임등이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수칙을 정리한 팜플렛을 나눠주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OX 퀴즈등 이벤트도 진행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지난해 12월 버드내노인복지관·능실종합사회복지관·서호노인복지관과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원시는 복지관 이용자에게 2개월마다 치매조기검진을 제공하고, 치매사례관리위원회·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25 [20:3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