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시민문화제 일환, ‘100년의 함성을 울려라, 청소년 역사 골든벨’

퀴즈도 풀고, 상품권도 받아가고, 청소년 역사 골든벨 성황리에 마쳐

이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4:07]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시민문화제 일환, ‘100년의 함성을 울려라, 청소년 역사 골든벨’

퀴즈도 풀고, 상품권도 받아가고, 청소년 역사 골든벨 성황리에 마쳐

이경환 기자 | 입력 : 2019/08/21 [14:07]

수원시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공동 운영위원장 염태영, 박환)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지난 815() 수원 광교호수공원 본공연장에서 ‘100년의 함성을 울려라, 청소년 역사 골든벨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시민문화제 일환, ‘100년의 함성을 울려라, 청소년 역사 골든벨’     © 수원시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이번 행사는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시민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학생과 관계자 등이 참여, 열띤 열기가 펼쳐진 한마당이었다. 15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OX 퀴즈와 사지선다형, 객관식과 주관식 문제 등이 제출되었으며,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수원시 관내의 청소년들로, 우승자에게는 50만원, 2등과 3등은 각각 3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되었다. 우승을 차지한 김도윤 학생의 경우 원래 역사를 좋아했는데 이렇게 참가해서 문제도 맞추고 상품도 타 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정욱(천천초 6) 학생은 광복절을 기념함과 동시에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유익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추진위원회 신영주 교육위원장(수원지기학교 교장)독립운동의 역사에서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는 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의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학교 교과과목 및 사회교육의 기회를 학교에서도 많이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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