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누니·바니·모니” 장애인식개선컨텐츠 개발 및 용인시 관내 유관기관 400여곳 보급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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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은 유아·초등학생의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변화를 위하여 유아용 장애인식개선컨텐츠를 개발 및 보급하였다.

 

▲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누니·바니·모니” 장애인식개선컨텐츠 개발 및 용인시 관내 유관기관 400여곳 보급     ©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에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위하여 꾸준히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삼성전자 DS부문 행복모자이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유아용 장애인식개선 컨텐츠를 지역사회에 보급하기 위하여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웹툰, 교육북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장애인식개선컨텐츠를 통해 유아 시기의 장애에 대한 인식 및 태도의 정착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사회통합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이번 컨텐츠 개발을 통하여 용인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관기관 등 400여곳에 본 기관에서 개발한 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과정이 담긴 교육북 및 장애인식개선컨텐츠를 무상으로 보급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컨텐츠 보급을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복지관 홈페이지(http://www.a-sak.or.kr/) 및 담당자(소명섭 사회복지사 / 031-895-3244)를 통해 컨텐츠를 보급받을 수 있다.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김선구 관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컨텐츠 개발 및 보급사업을 통해 효과적인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 구축으로 유아·초등학생 대상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고,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장애인식 변화 확산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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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12: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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