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 일본 제품 불매운동 결의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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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회장 신명섭)는 지난 12일 결의대회를 통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먼저 뜻을 모았다.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 일본 제품 불매운동 결의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이번 수출심사우대국(화이트리스트)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한 일본의 결정에 대하여 규탄하며경제보복 NO’라고 적힌 손 팻말을 들고 일본여행 자제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은 물론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유도를 촉구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참여한 호매실동 주민자치회 위원은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 정부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불매운동에 참여하여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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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7 [19:2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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