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단체협의회, 일본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 및 거리행진 실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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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영통중앙 미관광장에서 일본경제보복 규탄 및 철회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영통역까지 거리행진을 실시했다.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단체협의회, 일본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 및 거리행진 실시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이날 결의대회 및 거리행진에는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희승 수원시 의회의원, 영통38개 단체장단체원 등 6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한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본 경제보복 규탄 및 철회를 위한 결의에 찬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제창하였으며, 손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영통3동 중심지 일대를 행진하는 등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하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본 대회에 참가한 이경희 영통3동 단체협의회 총무 겸 통장협의회장은 일본경제 보복 규탄 및 철회 촉구를 위한 영통구민 릴레이에 우리 영통3동이 앞장서겠다. 아베정권의 진심어린 사과와 경제보복 철회가 있을 때까지 시민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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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7 [18:2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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