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추석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특별점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먹거리를 위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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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먹거리 위생관리 강화를 위하여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에 나선다.

 

명절에 시민들이 많이 찾게 되는 대형 유통매장 및 재래시장(매탄시장)을 중심으로 무등록(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식품을 비위생적으로 취급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많이 소비되는 성수식품을 수거 검사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유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압류·폐기처분하여 유해식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 추석은 평년보다 시기적으로 빨라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영업주에게도 식품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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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7 [18: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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