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열차 서포터즈 “대학생·청년 50명, 광화문광장에서 아베 경제침략 맞서는 광복절 플래시몹 진행”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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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4주년인 815, 지난 81일부터 45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고성까지 100km DMZ통일대장정을 진행한 통일열차 서포터즈가 광화문광장에 다시 모인다.

 

대학생과 청년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금강산 관광재개와 남북이 함께 아베의 경제침략을 막아내자는 취지의 플래시몹을 진행한다. 플래시몹은 노래 <하나되어 대행진> 율동과 카드섹션으로 이루어지며 50여명의 청년과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카드섹션에는 종전선언으로 가자! 금강산!” “남북이 힘 합쳐서 아베의 경제침략 막아내자!” 란 구호가 담긴다.

 

통일열차 서포터즈는 하루빨리 분단을 해소하고 남과 북이 협력하는 것이 아베정권의 군국주의 부활을 막고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하여 플래시몹을 기획했다고 밝혔으며, 플래시몹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비롯한 주요국가에게도 발송할 계획이다.

 

<통일열차 서포터즈 광복절 플래시몹 개요>

 

일시 : 2019815일 오후230

장소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내용 : 율동 및 카드섹션

규모 : 대학생, 청년 5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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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5 [11:0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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