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로 더 큰 수원 만들어요”
2019 수원시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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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동남보건대학생, 청소년 등 46명으로 구성된 봉사자들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2019 수원시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로 더 큰 수원 만들어요”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지난 83일부터 8일까지 46일간 열린 이번 해외봉사캠프는 수원시 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씨엠립주에 소재한 프놈끄라움 수원마을에서 진행됐다. 수원마을 내 수원중·고등학교에서 지난 2017년 쉼터 조성, 2018년 쉼터 그늘막 설치 및 보도블럭 시공에 이어 올해는 학교 쉼터 개보수 및 화단정비와 함께, 수원마을 진입로 도로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봉사단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원마을 학교 보수와 수원마을 진입로 도로환경정비에 나섰고 덥고 힘든 상황에서도 즐겁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해외봉사캠프에서는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해외봉사캠프를 위해 동남보건대 응급구조과 교수 및 간호인력 등 의료진도 동반하여, 캠프에 참가한 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참여 학생은 이번 해외봉사 캠프로 통해 캄보디아에 수원마을이 있다는 것과, 수원시와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지원으로 전보다 많이 발전된 수원마을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나의 작은 활동이 캄보디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는 사)행복한캄보디아모임, 수원FC, 미래수문() 등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 2019 수원시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한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에 앞서 지난달 727일부터 31일까지 몽골 해외봉사캠프를 진행, 수원시 청소년 30명과 함께 몽골 에르덴 솜 지역 수원시민의 숲에서 조림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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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7:5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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