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9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 실시
8/12~16, 5박6일. 도내 고등학생 30명,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및 우수리스크 항일 독립 역사유적지 탐방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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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6일간 ‘2019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이 직접 해외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 체험기회를 제공,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고등학교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신한촌 기념비, 국립연해주 박물관과 우수리스크의 고려인 문화센터, 안중근 의사 기념비, 최재형 선생 거주지, 이상설 선생 유허지, 발해유적지 등을 돌아보며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양금석 원장은 해외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경기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이밖에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국내), 위기청소년캠프, 다문화가족 및 장애청소년가족캠프, 청소년환경교육,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등 다양한 공공특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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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21:3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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