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통장협의회, N●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결의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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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흥재)에서는 지난 8, 일본정부가 단행한 수출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와 관련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통장협의회, N●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결의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이번 결의는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에 대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던 일본제품에 대하여 알아보고, 국내제품을 적극 사용하여 자국경제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진행됐다.

 

이흥재 통장협의회장은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는 대한민국과 원만한 관계를 이어나갈 의지가 없음을 보여준 것이다며 강력히 비판하였고,

 

차영규 세류1동장은 이번 통장협의회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각 단체장 및 단체회의시 일본NO 불매운동을 홍보해, 국산제품 애용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확산시켜 단호한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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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13:5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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