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 일 대사관 1인 시위 시작으로 반일운동 전면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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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종훈 원내대표는 지난 19낮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에 경제보복 철회와 강제징용 사죄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김종훈 의원은 일 징용 사죄와 경제보복 중단 촉구 결의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같은 날 아침 민중당 당원들도 서울 지역 곳곳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 민중당, 김종훈 의원 일 대사관 1인 시위 시작으로 반일운동 전면화     © 민중당

 

민중당은 오늘을 시작으로 일본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를 모아내는 반일운동을 전면적으로 벌여나갈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22() 대표단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 민중당, 김종훈 의원 일 대사관 1인 시위 시작으로 반일운동 전면화     © 민중당

 

2019719

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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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0 [09:1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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