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노인종합복지관, ‘행복한 여름나기 삼계탕 데이’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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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한석)은 지난 712일 복지관 경로식(4)에서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2019년 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 오산노인종합복지관, ‘행복한 여름나기 삼계탕 데이’     ©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위해 500명의 어르신에게 정성스럽게 끓인 삼계탕을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더불어 거동이 불편하신 50여명의 어르신에게는 찾아가는 방문을 통해 직접 배달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우리나라 전통의 여름나기 풍습으로 복달임 음식을 먹어야 여름을 건강하게 보낸다는 전통을 살려 지역 노인들이 건강히 여름을 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삼성웰스토리, 잔다리 마을공동체 후원으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한석 관장은 해마다 어르신들께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고 어르신들께서 식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위로받고 활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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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9 [12:0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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