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상반기 산림교육 이용객 수 대폭 증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8.8% 증가, 혁신교육지구사업 연계 운영 등 반영
김리나 기자
광고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올해 상반기 산림교육을 운영한 결과 이용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의왕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목공체험)     © 의왕시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바라산자연휴양림 내에서 숲해설, 유아숲체험원, 목공예, 산림치유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기간동안 이용객 수는 총 10,473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이용객 수인 7,547명보다 2,926명이 늘어났다.

 

▲ 의왕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의왕시

 

이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의왕혁신교육지구사업과 연계 운영되어 관내 초··고 학생 2,300여명이 참여한 것이 주요 증가 원인으로 보여진다.

 

또한, 야간숲길 탐사대와 유아 숲잔치 등 다양한 주제의 행사를 새롭게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 의왕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의왕시

 

시 관계자는하반기에도 숲과 공원에서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야간 프로그램 정규화, 일일 산책수업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의 교육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산림교육 콘텐츠 향상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공원녹지과(031-345-3523) 또는 산림교육 관리사무실(031-8086-7449)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19 [11:5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왕시, 상반기 산림교육 이용객 수 대폭 증가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