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오산시의회서 민원안내 콜센터 벤치마킹 방문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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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의회가 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콜센터의 민원응대 장면을 확인하는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 용인시

 

이날 방문단엔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과 오산시 정보통신과장 등 공무원 7명이 함께했다.

 

오산시의회 방문단은 향후 콜센터 도입에 대비해 콜센터 구축부터 민원상담 현황이나 전화민원 안내편람 DB 구축 등 콜센터 운영 전반에 걸쳐 용인시의 노하우를 익혔다.

 

▲ 오산시의회 방문단이 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용인시

 

시 관계자는 오산시의회가 용인시 콜센터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방문한데 대해 감사한다오산시가 콜센터를 도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11월 문을 연 용인시 콜센터는 월평균 44000여건 이상의 상담을 하며,한국능률협회 주관 콜센터 서비스 품질평가에서 10년 연속(2010~2019) 우수콜센터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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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5:1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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