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여름방학특강' 허용순 무용가 초청 강의 실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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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영남)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8일 총 6일간에 걸쳐 무용과 여름방학특강 특별강사로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학교 교수인 허용순 무용가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허용순 무용가는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김인희 STP발레협동조합 이사장,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과 함께 국제무대 진출 1세대 무용가로 꼽힌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어머니를 따라 3세 때부터 한국무용을 했고 피아노와 성악, 미술을 배웠다. 선화예중에 입학해 뒤늦게 발레에 두각을 나타냈고, 선화예고 재학 중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졸업 후 독일 명문 프랑크푸르트발레단을 거쳐 취리히발레단, 바젤발레단, 뒤셀도르프발레단에서 주역무용수 겸 발레마스터(지도위원)로 활약했다. 자기 분야 깊이가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던 성취다.

  허용순 무용가는 안양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던발레실기와 모던발레작품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무용과 여름방학특강을 통해 현재 재학 중인 무용과 학생들에게 무용으로 격려를 하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각 학생들에게 무용에 관한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http://www.anyangart.h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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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5 [22:0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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