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성지중 교직원 ‧ 학생이 이웃돕기 쌀 15포 기탁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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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난 5일 성지중학교 교직원과 학생 15명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10kg 1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5일 성지중학교 학생들이 쌀 15포를 기탁한 모습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이는 학생들이 손수 만든 쿠키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후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동은 기탁받은 쌀을 저소득 홀로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솔선수범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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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5:5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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