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자투리 시유지를 마을정원으로 조성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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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628일과 71일 이틀간 관내 무단점유로 방치된 시유지(연무동 174-30번지 일원) 자투리땅을 정비하고 마을정원으로 조성했다.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자투리 시유지를 마을정원으로 조성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마을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청 관계부서와 협조하여 지난 4월에는 기존 콘크리트를 해체하고, 5월에 경계석과 경계목 그리고 펜스를 설치하였으며, 6월초 토양을 보충하고 거름을 준 후 초화류 등을 식재해 아름다운 정원으로 재탄생했다.

 

전교영 연무동장은 무단점유 등으로 방치된 시유지를 아름다운 마을정원으로 가꾸고 보니 마을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다앞으로도 버려진 땅들을 살펴 주민들과 함께 마을정원으로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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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4 [19:3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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