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징수 세무행정 빛났다.
2019 조세정의 역량강화 발표대회 최우수(1등)상 수상 쾌거
김리나 기자
광고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626일에서 628일까지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9조세정의 역량강화 연구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오산시, 2019 조세정의 역량강화 발표대회 최우수(1등)상 수상 쾌거     © 오산시

 

이번 연구발표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세외수입의 부과 및 징수 업무개선을 위한 연구사례 등 세입증대 기법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전파하는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로 신규수입원 발굴 징수관리 효율화 세외수입 운영혁신 등 3개 분야 중 이란희 주무관이 신규입원 분야오산시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을 활용한 세외수입 증대방안로 영예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개최한 2019 조세정의 역량강화 연구발표대회에서 심사결과 입상한 사례에 대해서는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기회가 부여되고, 발표이후 우수사례는 기관표창과 인센티브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지방 자주재원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자체세원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연구로 조세 정의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3 [20:5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