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정연구원,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를 모시고, '제4회 수원, 미래를 논하다 특강 개최'
한근태 대표는“목표달성, 인간관계, 성과향상, 리더십 등 각 쓰임새에 맞는 효과적인 질문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
김리나 기자
광고
수원시정연구원(원장 최병대)은 지난 6월 20일(목) 오후 2시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수원,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 수원시정연구원,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를 모시고, '제4회 수원, 미래를 논하다 특강 개최'     © 수원시정연구원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이슈에 수원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한 차원 높은 선진도시 행정, 미래지향형 도시를 구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한다.
이번 특강은 「역설의 역설」 의 저자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를 모시고 「고수의 질문법」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책 제목과 같이 이번 강연은 청중의 질문에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질문의 쓰임새를 목표달성, 인간관계, 성과향상, 리더십 등 각 쓰임새에 맞는 효과적인 질문 방법을 알려주었다.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는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 현재 컨설팅과 강의, 글쓰기를 통해 대한민국 경영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역설의 역설’, ‘고수의 질문법’, ‘한근태의 재정의 사전’, ‘리더의 비유’, ‘한근태의 독서일기’ 등 다수가 있다.
‘수원, 미래를 논하다’는 단순 강연의 방식을 넘어 강연자와 연구자가 수원 미래방향에 대한 토론을 통해 수원의 미래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통상적인 강의와는 차별적이다.

▲ 한근태 대표는“목표달성, 인간관계, 성과향상, 리더십 등 각 쓰임새에 맞는 효과적인 질문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     © 수원시정연구원

이 자리에서 한근태 대표는 “질문은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묻는 행위가 아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해주는 도구이며, 나의 의도를 상대방에게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전달시키는 기술이다.”라고 언급하며 “시정개발을 위한 연구를 함에 있어서 연구원들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함께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이를 위해 스스로 자기성찰을 통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 원장은 “한근태 대표의 특강을 통해 수원시정연구원이 시정발전을 위해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하는 능력을 키워 정책발굴에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금일 강연의 자료는 수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www.suwon.re.kr)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강연내용을 담은 강연집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 강연은 2019년 7월 18일(목) 김원 서울시립대 교수를 모시고, 제5회 ‘수원의 미래를 논하다’ 강연을 개최한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24 [22: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원시정연구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