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정연구원, "기록은 역사로 남는다"
18일 저녁 7시 ‘시민 기록관리자’ 특강 열어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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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이 오는 18일 저녁 7시 권선구 연구원(더함파크)에서 기록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기록관리자 특강을 연다.

 

나의 기록으로 남기는 역사를 주제로 홍현영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원이 강연한다.

 

홍현영 연구원은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 시대·문화적 흐름을 해석하는 방법, 개인의 기록을 역사적으로 활용한 사례, 기록에서 볼 수 있는 수원의 역사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무료 강의다. 17일까지 수원시민자치대학 홈페이지(http://www.suniversity.or.kr) ‘수강 신청게시판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한 시민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최지연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장은 개인의 기록은 지역 역사를 정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수원시민이 시민 기록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수원 역사를 기록하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220-8054,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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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23:3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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