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청소년 대한독립탐방단, 군산의 3.1운동 유적지 다녀와
5차에 걸친 전국 3.1운동 유적지 답사 성료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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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공동 추진위원장 염태영, 박환)는 지난 68() 수원시 청소년 대한독립탐방단이 군산의 3.1운동 유적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 수원시 청소년 대한독립탐방단, 군산의 3.1운동 유적지 탐방     © 수원시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지난 413일 출정식을 통해 전국의 3.1운동 유적지를 다녀왔던 탐방단은 금번 5차 탐방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해당 지역의 3.1운동 유적지에서 흙과 돌을 채취했는데, 하반기에 있을 조형물 건립에 활용이 될 예정이다.

 

이번 5차 탐방지인 군산은 과거 곡창지대로서 일본의 집중적인 수탈이 진행된 곳으로,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이와 관련해 최다윤(화홍중) 학생은 과거의 역사적 아픈 사실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탐방단의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여러 체험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추진위원회 김준혁 집행위원장은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으로 탐방단 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활동의 성과물을 잘 활용해 취지를 잘 살린 조형물 건립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리기 위한 연속사업이 진행이 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815일 광복절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와 조형물 제막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031-241-70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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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02:2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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