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자료]민중당 신창현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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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와 조의를 보냅니다.

   

이희호 여사는 한국 여성운동 1세대로 평생 여성인권 신장에 힘쓰셨던 여성운동의 선구자입니다. 여성문제연구원 창립을 주도하여 남녀차별 법조항 철폐에 뛰어들어 결국 호주제 폐지로 이어졌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이자 반려자로서 독재정권의 가혹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운 민주투사였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의 협력을 위해 온 힘을 다 바친 평화통일 운동가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후에는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을 맡아 6.15 남북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섰습니다 

 

생전에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고 높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셨던 이희호 여사의 큰 족적은 국민들에게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이희호 여사의 삶을 추모하며 영면을 기원합니다.

 

2019611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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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3:3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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