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중앙동, 주민자치위서 출산가정에 화분 선물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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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6월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축하카드와 화분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중앙동마을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이 출산가정을 위해 화분을 준비한 모습     ©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

 

선물로 전달하는 화분은 중앙동 내 마을에서 수거된 재활용 가능 빈 화분을 이용해 새로 만든 것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새내기 부모와 아기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동시에 버려지는 물건을 재사용해 다음 세대에 보다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는 뜻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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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6 [00:0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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