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

김종서 경기도 홍보대사와 함께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00:19]

‘경기도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

김종서 경기도 홍보대사와 함께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9/06/05 [00:19]

경기도가 1회용품 근절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하는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4일 개최했다.

▲ 경기도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6월 공감소통의날)     © 경기도

 

도지사와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함께 하는 공감, 소통의 날에 진행된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행정 12 부지사, 국장 등이 참석해 ‘1회용품 안 쓰기를 결의했다.

결의문은 201964일 이후 경기도 직원은 관내에 1회용품 사용을 일절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행사에는 경기도 홍보대사인 가수 김종서 씨도 함께 했다.

김 씨는 평소 환경과 평화에 관심이 많아 환경을 주제로 한 노래를 제작해 환경콘서트를 개최한 적도 있으며, 한 지자체에서 환경홍보대사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 경기도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6월 공감소통의날)     © 경기도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구는 유한하고 후손들이 살아가야하는데 너무 빨리 망가져가는 것 같다잠수정을 타고 심해에 들어갔더니 페트병이 있다는 얘기가 있다. 가슴 아픈 일이다.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해서 일회용품을 절제해야 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잘 적응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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