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原, 未來를 論하다」 제 3회 특별강연 개최, 「지역사회의 잠재력과 도시발전」
수원시정연구원, 05월 16일(목)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을 모시고, 제3회 수원, 미래를 논하다 특강 개최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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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원장 최병대)은 지난 5월 16일(목) 오후 2시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을 초빙해 ‘수원,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이슈에 수원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한 차원 높은 선진도시 행정, 미래지향형 도시를 구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한다.

▲ 수원시정연구원, 05월 16일(목)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을 모시고, 제3회 수원, 미래를 논하다 특강 개최     © 수원시정연구원

세 번째 시간으로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을 모시고 「지역사회의 잠재력과 도시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은 카이스트에서 경영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 부산발전연구원 제 7,8대 원장으로 지냈으며, 현재 바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술의 대융합’, ‘과학기술, 한국창조의 길’, ‘한국경제 생존프로젝트 경제특구’ 등이 있다.
‘수원, 미래를 논하다’는 단순 강연의 방식을 넘어 강연자와 연구자가 수원 미래방향에 대한 토론을 통해 수원의 미래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통상적인 강의와는 차별적이다.

▲ 수원시정연구원, 05월 16일(목)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을 모시고, 제3회 수원, 미래를 논하다 특강 개최     © 수원시정연구원

이 자리에서 이언오 前) 부산발전연구원장은 “수원시의 잠재력을 발굴해 투자와 일자리, 인재와 혁신이 선순환하는 창조적인 지역을 만들 것”을 제안하며 수원시 도시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연구원들의 전향적인 사고변화를 요구하였다.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 원장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수원시 도시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연결하는 씽크넷(Think-net)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강연의 자료는 수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www.suwon.re.kr)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강연내용을 담은 강연집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 강연은 2019년 6월 20일(목)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를 모시고, 제4회 ‘수원의 미래를 논하다’ 강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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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9 [11:0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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