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촉구한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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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지혜와 사랑의 자양분이 되고 새로운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이 땅 모든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린다.

 

 

 

이 뜻 깊은 날, 전교조 선생님들은 카네이션이 아닌 <법외 노조> 딱지를 가슴에 붙인 채 투쟁하고 있다.

 

 

 

전교조는 학생들의 자치권과 학습권, 무상교육과 무상급식, 민주적인 교육시스템 등을 위해 헌신해 왔다. 민주주의와 인권, 참교육을 기치로 교육현장과 사회를 변화시켜온 이들이야말로 시대의 참 스승이다.

 

 

오늘 문재인 정부는 법외노조 철회공약 이행으로 스승의 은혜에 보답해야한다. 전교조는 박근혜 적폐정권에 의해 이념화되고 불법화된 대표희생양이다. 집권 3년차, 적폐정권의 유지를 떠받드는 게 아니라면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즉각 취소하라.

 

 

 

올해는 전교조 창립 30주년이다.

대통령의 결단으로 오는 525일 전교조 교사대회가 승리대회, 축제의 장으로 치러지길 간절히 바란다. 또한 부당하게 해직된 교사들도 하루빨리 교단으로 돌아가도록 민중당이 뜨겁게 연대하겠다.

 

 

 

2019515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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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20:4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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