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단순 회계부정 아닌 <이재용 불법승계 게이트>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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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 직원들이 구속되고 삼성전자 간부들에게도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쯤 되면 몇몇 개인의 일탈, 한 계열사의 부정이 아니라 삼성그룹 전체가 개입된 총체적 범죄라 할 수 있다.

검찰은 지금이라도 삼바 분식회계를 <이재용의 삼성 불법승계 게이트>로 규정하고 그에 걸맞는 수사를 벌여야 한다.  

 

특히 국민은 입을 모아 꼬리만 수사 말고 윗선을 잡으라고 요구한다.  

 

삼성이 범죄증거는 마룻바닥에 숨길 수 있었을지 몰라도, 재벌개혁과 공정경제를 바라는 민심까지 파묻을 수는 없다.

검찰은 윗선 중의 윗선, 불법승계 최대 수혜자 이재용을 구속 수사하라.  

 

201959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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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20:0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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