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권재형 의원,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 채용시 실제 장애인 강사 선정 요구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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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더민주, 의정부3)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민씨와 만나 장애인식 개선강사 선정에 대한 개선 요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권재형 의원,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강사 채용시 실제 장애인 강사 선정 요구     © 경기도의회

 

 

이날 상담에서 김정민씨는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강사는 임직원 50인 이상 기업체, 단체, 공공기관에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강의 시 장애인 전문강사가 아닌 비장애인 강사가 대부분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실정임을 토로하며 본인과 같은 장애인 전문강사가 강의를 할 수 있게 현시스템을 개선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권재형 의원은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교육생중 장애인 강사 비율이 30%대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임을 지적하고 직장 내 장애인식 교육은 실제 현장감 있고 산증인인 장애인 강사가 교육하는 것이 보다 더 효율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의견에 공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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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00: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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