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윗선 JY(이재용)를 구속 수사하라"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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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 관련,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2명이 구속됐다. 증거위조와 증거인멸 혐의다

 

이들은 노트북과 휴대폰 등에서 JY, 합병, 미전실 등을 검색해 삭제했다고 한다.

JY, 즉 이재용을 삭제한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켕기는 게 있다는 뜻이며, 윗선인 이재용에까지 수사망이 확대되는 것을 막으려는 속셈이다.  

 

검찰은 문제를 어렵게 풀 필요 없다. 범인은 가장 이득을 많이 취한 자이다.

삼성 분식 회계로 이재용은 6조에 달하는 세금을 회피했다. 이재용이 최대주주인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에도 삼바 회계조작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재용은 삼바분식회계와 제일모직-삼성물산의 편법합병으로 불법 3세 승계를 완료한 것이다. 

 

검찰은 에둘러 갈 것 없다. 분식 회계 범죄 최대 수혜자이자 명백한 윗선 이재용을 구속 수사하라

 

2019430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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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20: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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