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반민주, 반통일, 토착왜구 자유한국당 청산이 4.19 정신이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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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59주년, 이승만 정권의 부정과 부패에 맞서 항거했던 민중들께 경의를 표한다.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 59년 전 시민과 학생들이 외쳤던 구호다.

4.19혁명정신은 민주주의와 통일이다.

민주주의는 촛불혁명으로 다시 계승되었고, 통일은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이 땅의 민주주의와 통일을 짓밟고 있다

 

촛불을 들었던 국민은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국정농단 공범 황교안은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되어 박근혜 석방을 주장한다. 또 다른 민주항쟁 5.18 막말 의원 징계는 모르쇠로 일관이다. 피를 먹고 자라난 민주주의를 짓밟아 다시 피 흘리게 만드는 존재다.  

 

이승만 정권의 훼방과 탄압으로 친일 청산을 제대로 못했는데, 나경원 원내대표는 반민특위가 국론을 분열시켰다 망언한다. 이승만을 계승하고 친일파를 계승하는 토착왜구다

 

그 뿐인가. 자유한국당은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 이행을 사사건건 발목잡고, 반북반공 논리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로막는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반드시 제거해야 할 암적 존재다.

   

헌법이 불의로 규정한 이승만을 국부로 떠받드는 자유한국당이 이 땅에 존재하는 한, 4.19 혁명정신은 구호로만 계승될 뿐이다.  

 

4.19 혁명이 그러했듯 우리 사회는 투쟁하는 민중의 힘으로 변화되고 발전해왔다.

민중당은 민중의 투쟁과 승리를 만들어가는 데 우리의 사명을 다하겠다. 민중의 힘으로, 민중과 함께 반민주 반통일 자유한국당 청산하겠다.  

 

2019419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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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0 [19:3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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