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순례, 김진태 꼼수징계, 더 큰 국민적 분노 가져올 뿐"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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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하는 흉내만 냈다. 그동안 국민의 분노를 못 본 척 못 들은 척 미적대던 것이 고작 이정도 수준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속셈이었나.

 

국민이 바라는 것은 막말의원을 국회에서 퇴출하는 것이었다. 다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그 누구도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5.18 희생자를 모독하는 일이 없도록 제대로 처벌하길 바라셨다.

오늘 자유한국당의 결정은 국민을 우습게보고 민주주의를 두 번 죽이는 처사다

 

금요일 오후,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분위기에 은근슬쩍 묻어가려는 치사하고 간악한 꼼수다. 그런 얕은 수에 국민이 속아 넘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오히려 더 큰 국민적 분노를 가져올 뿐이다

 

자유한국당이 안하겠다면 국회가 나서서 막말의원 퇴출시켜야 한다. 국회 윤리위에서 제명시킬 것을 촉구한다.  

 

2019419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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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0 [19:2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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