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미술관사업소 소잉팩토리와 함께 <드르륵 프로젝트>
방수소재 전시 현수막을 가방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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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미술관사업소(소장 김찬동)부라더미싱과 함께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는 <드르륵 프로젝트>424() 오후 2, 4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개최한다.

 

▲ ‘드르륵 프로젝트’ 포스터     © 수원시미술관사업소

 

<드르륵 프로젝트>는 전시 종료 후 사용을 다한 현수막을 미싱을 사용해 세상 단 하나 뿐인 가방을 만들어 보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다. 수원시미술관사업소는 이 프로젝트를 국내 1위 국민미싱 브랜드 부라더미싱이 운영하는 핸드메이드 문화공간 소잉팩토리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드르륵 프로젝트>에 사용될 원단은 지난 2월과 3월에 각각 종료된 <안녕하신가영><포커스 카자흐스탄 : 유라시안 유토피아>전의 방수 재질 현수막이다. 참여자는 소잉팩토리 소속 전문 강사로부터 미싱 사용법을 익히고, 현수막을 나만의 가방으로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가 있는 날인 424() 오후 2, 4시에 진행되며 회당 10명이 체험할 수 있다.

 

▲ ‘드르륵 프로젝트’참고사진(현수막 가방)     © 수원시미술관사업소

 

참여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홈페이지(https://sima.suwon.go.kr)를 통한 예약(선착순 20)으로 가능하며 비용은 3,000원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소잉팩토리 입문반 무료 교육 수강증(4만원 상당)이 제공된다.

김찬동 수원시미술관사업소장은 이번 <드르륵 프로젝트>는 관람객에게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과 함께 색다른 미술관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화문의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031-22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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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19:2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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