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세월호 범죄은폐 진상은폐 황교안을 수사하라"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광고

마음 시리게 따스한 바람, 눈시울 붉어지도록 푸르른 하늘.

이 봄날을 누리지 못하고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한다.  

 

세월호 참사 5. 그날의 분노와 죄책감은 고스란히 국민의 마음에 남아 있지만, 진실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다. 또 한해가 가기 전에, 진실을 인양해야한다

 

세월호 CCTV 저장장치가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다.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와 수사요청을 넘어 범죄행위에 대한 검찰의 전면수사가 절실하다

 

특히 세월호 참사의 책임자였던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권력자들에 대한 강제수사가 필요하다. 1번 대상은 황교안이다.

당시 대통령 직무대행으로 세월호 당일 박근혜의 행적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은폐했다.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자를 기소하지 말라며 수사를 방해했다. 세월호 범죄자를 은닉하고, 증거조작과 증거인멸을 한 셈이다.  

 

그런 자가 당대표인 자유한국당도 범죄은폐진상은폐 집단이다. 특조위 활동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진상규명을 사사건건 발목잡고 있다. 바다 속에 수장될 것은 진실이 아니라 자유한국당임이 분명하다

 

세월호 참사 5. 이제는 정말 달라진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희생자들 앞에 떳떳이 설 수 있다. 적폐는 청산하고 정의는 바로세우는 길에 민중당이 앞장서겠다

 

2019415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15 [14:2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범죄은폐 진상은폐 황교안을 수사하라 관련기사목록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