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연행된 대학생, 즉각 모두 석방하라"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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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황교안 대표에 면담요구를 하다 연행된 대학생 중 2명이 아직도 유치장에 갇혀있다. 심지어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구속영장을 청구한다고 한다.

 

 

국민이 제 1야당의 대표를 찾아가 면담을 요구한 게 그리 큰 죄란 말인가. 불의한 권력을 향해 정의로운 목소리를 낸 것이 구속될 만큼 큰 죄란 말인가.

촛불로 박근혜를 몰아내었던 국민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무리한 수사, 구속영장 청구시도 즉각철회 되어야한다.

 

 

수사당국은 대학생들이 아니라 김학의 성접대 사건 은폐하고 세월호 진실 은폐한 황교안에게 죄를 물어라. 대학생들이 아니라 반민특위 망언을 일삼고 강원도 산불진압 방해한 나경원에게 죄를 물어라.

 

 

2019413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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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21:1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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