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수원 전투비행장 폐쇄 숙곡리 화장장 반대 1인시위
목진섭 공동대표 “숙곡리 화장장 결사반대한다”, “수원군공항 폐쇄하라”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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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시위를 하는 목진섭 공동대표. ⓒ뉴스Q

칠보산 화장장 건립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목진섭 공동대표는 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수원전투비행장 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

목 대표는 지난 2월 화성시에서 3월에 화장장 공사를 강행한다는 정보를 듣고, 윤경선 수원시의원에게 화성시장과 중재를 요청을 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1인시위는 2월 21부터 시작했다고 뉴스Q가 보도했다.

1인시위는 화장장 비대위원들과 민중당 수원지역위 서수원분회 분회원들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목 대표는 “숙곡리 화장장 결사반대한다, 수원군공항 폐쇄하라”며 “서수원 주민의 지속되는 민원을 정치권이 해결할 능력이 없거나 외면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한편 오는 5월 17일 서울고등법원에서는 화장장 취소소송 판결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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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8: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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