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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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4일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최은미씨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이날 최은미씨는 할아버님이 상하이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들었다. 기억이 흐릿하지만 인자하신 분이었다, “동장님께서 직접 유공자 명패를 달아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용순 정자3동장은 이번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이어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차원에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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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5:0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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