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잘 됐다. 자유한국당은 의원직 총사퇴하라!"
[자료]민중당 신창현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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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의원직 총사퇴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정당이 선거제 개편안을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 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반발에서다.  

 

그동안 선거제도 개혁 논의에 적극 나서지 않는 것은 물론 방해만 일삼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선거법 쿠데타요 뭐요 하며 의원직 총사퇴 운운하다니 어이가 없다.  

 

국민이 겁이라도 먹을 줄 아는 모양이다. 천만의 말씀이다. 차라리 잘 됐다. 말만 하지 말고 이참에 의원직을 총사퇴하길 바란다.  

 

그동안 적폐청산, 사회개혁의 발목을 잡아온 자유한국당이다. 자유한국당의 막말과 몽니에 국민들의 정신건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년이면 총선인데 1년을 앞당겨도 국민은 나쁠 게 없다. 자유한국당은 의원직을 총사퇴하라

 

201938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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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9 [13:4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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